1:1 BUSINESS DESIGN
서승범코치 1:1 비즈니스 디자인 컨설팅

당신이 너무 오래 살아서
오히려 볼 수 없게 된 것을
함께 봅니다.

경력은 충분합니다. 해본 일도 많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느냐고 물으면 갑자기 답하기 어려워집니다.

새로운 걸 더 배워야 할까. 새로운 사업을 찾아야 할까.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해야 할까.

저는 이런 분을 만나면 새로운 아이디어부터 찾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부터 봅니다. 당신의 다음 사업을 만드는 재료가 이미 당신의 경험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내가 가진 것으로
앞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찾는 시간.

대면 또는 Zoom · 기본 3시간 · 하루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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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자산이 보이지 않으면
사업모델을 그리지 않습니다.

10년 넘게 1,200명 이상의 비즈니스 설계를 함께하면서 제가 가장 오래 들여다본 것은 BMC의 Key Resources, 핵심자산이었습니다.

저는 사람을 설명하는 말을 먼저 찾지 않습니다.

“도전적인 사람”

“영업을 잘하는 사람”

“사람을 잘 연결하는 사람”

이렇게 이름 붙이는 대신, 그 사람이 실제로 반복해서 해온 일을 봅니다.

직업이 바뀌어도 계속했던 일.

남들은 어려워하는데 본인은 너무 자연스럽게 해왔던 일.

실패했는데도 이상하게 포기하지 않았던 일.

문제가 생길 때마다 사람들이 나를 찾았던 이유.

본인은 “별것 아닌데요”라고 말하지만 다른 사람은 쉽게 하지 못했던 일.

그런 경험들이 서로 연결되기 시작하면 그 안에서 핵심자산의 후보가 보입니다.

답이 보여도
바로 말하지 않습니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제게 먼저 무언가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조금 더 묻습니다. 다른 경험을 꺼내보고, 서로 연결해보고, 다시 확인합니다.

제가 먼저 답을 말하면 그것은 제 답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자기 이야기를 충분히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자기 입으로 답을 말합니다. 저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답이 정말 맞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실제 1:1에서는이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DISCOVERY

5시간의 대화 끝에
‘해결의 열쇠 2개’를 발견했습니다.

한 분은 컨설팅 전에 BMC를 작성해서 보내왔습니다. 오후 2시에 시작한 이야기는 저녁 7시까지 이어졌습니다.

“코치님은 전혀 재촉하지 않으셨고, 제 인생 이야기를 찬찬히 다 들어주셨습니다.”

그리고 긴 대화 끝에 이렇게 남겼습니다.

“현재 제 비즈니스에 대한 해결 열쇠 2개를 받아 왔어요.”
— 1:1 컨설팅 참가자

여기서 중요한 것은 5시간 이야기했다는 사실 자체가 아닙니다. 흩어져 있던 경험을 충분히 꺼내놓았을 때, 이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다음 사업의 단서가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발견했다고
바로 답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한두 가지 이야기가 연결되면 그럴듯한 답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다른 경험에서도 반복됐는지,

우연히 한 번 잘된 것은 아닌지,

회사와 직함이 사라져도 그 사람에게 남는 것인지,

앞으로 다른 상황에서도 다시 사용할 수 있는 것인지.

발견하는 것만큼, 무엇이 진짜 자산인지 판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JUDGMENT

무엇을 더할지가 아니라
무엇을 버릴지가 보이기도 합니다.

또 다른 1:1 참가자는 자신의 경험과 현재 사업을 함께 들여다본 뒤 이렇게 남겼습니다.

“버릴 거 버리고 취할 거 취하게 됐습니다.”
— 1:1 컨설팅 참가자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질수록 사업은 오히려 흐려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무엇을 새로 시작할지만 찾지 않습니다.

무엇을 남길 것인지. 무엇을 버릴 것인지. 무엇을 다음 사업으로 가져갈 것인지. 그것까지 함께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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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만나기 전에
먼저 BMC를 받습니다.

신청하면 Business Model Canvas 질문지를 보내드립니다. 컨설팅 전에 작성해서 보내주세요.

하지만 잘 써야 하는 과제는 아닙니다. BMC를 미리 완성하는 것도 아닙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 지금까지의 경험, 고객과 가치에 대해 지금 보이는 만큼만 작성하시면 됩니다.

제가 먼저 읽고 만납니다. BMC는 정답지가 아니라, 당신의 이야기를 어디서부터 들어갈지 보기 위한 출발점입니다.

이 컨설팅은
하루에 단 한 분만 진행합니다.

진행은 대면 또는 Zoom 모두 가능합니다. 기본 3시간, 필요하면 더 이야기합니다.

사람의 이야기는 정해진 시간표대로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3시간이 되었다고 핵심자산이 보이지 않은 상태에서 이야기를 끊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컨설팅이 있는 날에는 다음 사람을 받지 않습니다. 하루에 한 사람. 그 사람의 경험과 사업에만 집중합니다.

그 시간 동안
무엇을 합니까?

처음에는 경험을 봅니다. 그 안에서 반복되는 행동과 선택, 성과와 실패를 함께 살펴보며 핵심자산을 찾고 검증합니다.

핵심자산이 보이기 시작하면 그다음 질문으로 넘어갑니다. 이 자산은 누구에게 필요한가? 그 고객은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가? 나는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가? 그것을 어떤 사업으로 연결할 것인가?

그리고 사전에 작성해온 BMC를 하나씩 다시 수정합니다.

컨설팅이 끝나면
무엇이 남습니까?

두꺼운 컨설팅 보고서를 별도로 만들어드리지는 않습니다. 대신 대화하면서 발견하고, 검증하고, 결정한 내용을 반영해 최종 Business Model Canvas 1장을 함께 완성합니다.

하지만 저는 BMC 한 장보다 더 중요한 결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과는 다른 눈으로 자신의 경험을 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일을 해왔구나.”

“그래서 사람들이 나를 찾았구나.”

“이것을 다음 사업에서도 쓸 수 있겠구나.”

그게 보이면 다음 사업을 선택하는 기준도 달라집니다.

이런 분에게 권합니다.

경력은 많은데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정리되지 않는 분

여러 경험이 흩어져 하나의 사업으로 연결되지 않는 분

내가 잘하는 것은 알지만 누구에게 무엇을 팔아야 할지 선명하지 않은 분

현재 사업의 타깃·가치·방향을 다시 잡아야 하는 분

새로운 것을 또 배우기보다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을 제대로 사용해보고 싶은 분

반대로 사업 아이디어 몇 개만 빠르게 받고 싶은 분

누군가가 정답을 대신 결정해주길 원하는 분

BMC 작성법 자체를 배우고 싶은 분에게는 이 방식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1:1 BUSINESS DESIGN내 경험에서 핵심자산을 발견하고 다음 사업의 방향을 설계하는 1:1 집중 컨설팅

진행 방식
대면 또는 Zoom
진행 시간
기본 3시간 · 필요시 연장
운영 방식
하루 1명
사전 준비
BMC 질문지 작성 및 제출
함께 찾는 것
핵심자산 → 고객 → 가치 → 다음 사업 방향
결과물
최종 Business Model Canvas 1장
1,1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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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끝나도 됩니다.

1:1 BUSINESS DESIGN은 다른 프로그램을 판매하기 위한 체험 상담이 아닙니다. 이것만으로 완결되는 컨설팅입니다.

내가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찾고, 앞으로 어느 방향으로 갈지 설계했다면 여기서 끝나도 됩니다.

다만 찾은 것을 실제 상품으로 만들고, 고객에게 내놓고, 실행하면서 검증하는 과정까지 함께할 필요가 있다면 그다음 8주가 있습니다.

1:1에서는 찾습니다. 8주에서는 만듭니다.
필요한 사람만 다음으로 가면 됩니다.

새로운 답을
만들어드리지 않습니다.

당신이 이미 살아왔지만 아직 자산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것. 너무 오래 해와서 오히려 보이지 않았던 것. 회사도 직업도 달랐는데 이상하게 계속 반복해온 것.

그것을 찾아냅니다. 그리고 그럴듯한 이야기인지, 정말 앞으로도 쓸 수 있는 자산인지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고객과 가치, 사업의 구조로 연결합니다.

핵심자산이 보이지 않으면
사업모델을 그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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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범코치 1:1 BUSINESS DESIGN — 경험에서 다음 한 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