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NEXT SALON

각자의 일을 하면서도
서로의 세계와
연결되어 있는 30명.

모임이 먼저가 아니라 관계가 먼저입니다.

매번 참석하지 않아도 됩니다.
모든 글을 읽지 않아도 됩니다.
몇 달 조용히 있어도 괜찮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다가
필요한 어느 날 다시 들어오면 됩니다.

Founding 30·첫해 30명
살롱 이야기 더 보기 ↓

지금 집중하고 있는 일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오히려 괜찮습니다.

HOW NEXT SALON은 새로운 일을 하나 더 시작하는 곳이 아닙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멈추거나, 시간을 따로 많이 내거나, 매번 모임에 참석할 필요도 없습니다.

각자 자기 일을 하면서 연결되어 있다가,

그때 이 관계를 꺼내 쓰는 곳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살롱을 ‘참여하는 커뮤니티’보다 이렇게 만들고 싶습니다.

각자의 일을 하면서도
서로의 세계와
연결되어 있는 관계망.

왜 제가
이걸 만들려고 할까요?

서승범
서승범 · HOW NEXT

생각해보니 저는 오래전부터 이런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좋은 책을 발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에게 알려줬습니다. 일본에서 재미있는 사람이나 새로운 방법론을 발견해도 그랬습니다. 요즘은 AI와 비즈니스에서 재미있는 것을 발견하면 또 나눕니다.

그리고 사람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가끔 “이 두 분은 한번 만나보시면 좋겠는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서로 소개합니다.

책과 사람을 연결하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한국과 일본을 연결하고,
생각과 기회를 연결하는 일.

이번에는 그것을 조금 더 오래 이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이 살롱에는
‘열심히 참여해야 한다’는
규칙이 없습니다.

바쁘면 그냥 계세요.

그러다 어느 날 궁금한 것이 생기거나, 누군가 만나고 싶거나, 새로운 자극이 필요해지면 그때 들어오시면 됩니다.

참여해야 유지되는
커뮤니티가 아니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유지되는 관계.

그게 HOW NEXT SALON에서 가장 해보고 싶은 실험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나요?

각자 자기 일을 하면서 연결되어 있는 30명.

제가 책, 일본, AI, 비즈니스에서 재미있는 것을 발견하면 먼저 나눕니다.

회원들의 관심사와 일을 알게 되면 서로 만나면 좋을 사람을 연결합니다.

그러다 가끔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면 Zoom에서 만나고, 책 한 권이 계기가 되면 함께 만나고, 얼굴 보고 싶으면 오프라인에서도 만납니다.

모임이 먼저가 아니라
관계가 먼저입니다.

사실 프로그램보다
이것입니다

HOW NEXT SALON에서 얻는 것은 콘텐츠의 양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저는 그런 것들이 쌓이는 곳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는 관계망.

이런 분이라면
잘 맞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뭔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왠지 재미있을 것 같다.”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Founding 30

첫해에는 30명만 함께합니다.

그런데 첫 30명에게 완성된 살롱을 제공할 생각은 없습니다. 오히려 반대입니다.

첫 30명과 함께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첫 30명을 ‘1기 회원’보다 Founding Member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첫 문화를 함께 만드는 사람들이니까요.

9월은
Founding Month입니다

처음부터 프로그램을 꽉 채워놓고 시작하지 않겠습니다. 우선 서로를 알아가는 데 시간을 쓰려고 합니다.

함께하는 분들이 모이고 나면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이 더 많이 나올지도 모릅니다. 그것도 이 살롱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Founding Member

연회비
33만원
첫해 Founding Member는 30명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약속하려고 합니다. 향후 운영 방식이나 연회비가 변경되더라도 Founding Member 30명의 연회비는 연 33만원으로 유지합니다.

먼저 들어왔기 때문에 싸게 해드리는 것이 아니라, 이 살롱의 첫 문화를 함께 만드는 데 대한 Founding Member만의 혜택입니다.

많이 물어보시는 것

시간이 없는데 괜찮을까요?

오히려 그런 분을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매번 참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어떤 일이 있나요?

정해진 일정표는 없습니다.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가 생기면 Zoom에서 만나고, 책 한 권이 계기가 되면 함께 읽고, 얼굴 보고 싶어지면 오프라인에서 만납니다. 모두 그때그때 생기는 일이고, 참석 여부도 자유입니다.

카톡방 활동을 열심히 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카톡방은 살롱 자체가 아니라 처음 연결되는 공간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몇 달 활동하지 않아도 되나요?

물론입니다. 필요해진 어느 날 다시 들어오시면 됩니다.

프로그램은 모두 확정되어 있나요?

아닙니다. Founding 30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어떤 사람들이 들어오나요?

서로 다른 분야에서 자기 일을 해온 분들을 천천히 초대하고 있습니다. 다양할수록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주 만나지 않아도
오래 연결되는 사람들.

어쩌면 몇 년 뒤 돌아봤을 때 “그때 그 30명에서 시작했지.”라고 이야기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완성된 프로그램보다 오래 이어질 작은 관계의 시작이 재미있게 느껴진다면 함께해주세요.

HOW NEXT SALON
Founding 30

연회비 33만원 · 첫해 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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